방금 전에 C++자료구조 숙제를 끝냈습니다. 마감 30초전에 제출했네요.아.. 정말 입이 바싹바싹 마른다는 것을 실감했습니다. Visual C++에서 잘돌아가던 것이 linux에서는 갑자기 황당한 에러들을 화면 가득 뿌려놓으니 정말 당황스러웠습니다. 며칠동안 고생하면서 만든 프로그램의 점수가 반이 날라갈 뻔 했죠.
문제는 배열의 초기화선언을 하지 않아서였습니다. Visual C++에서는 자동으로 초기화가 되는데 linux에서는 초기화가 자동으로 되지 않더군요. 초기화의 중요성을 몸소 체험하게 되었습니다.
또한, bit세계에서는 인정사정도 없다는것을 다시금 깨닫게 되었습니다.ㅠ.ㅠ
P.S
요 시험때문에 몇주간 블로깅이 뜸했네요. 시험도 곧있으면 끝나니깐 열심히 포스팅하도록 하겠습니다^^