
어제 새벽 밤샘 시사회에 다녀왔습니다. 간단하게
한줄평으로 대신하겠습니다^^
■ 스왈로우테일 버터플라이
이와이가 코흘리개 시절부터 노트에 적어놨던 이야기들을 모두 엮은것 같은 느낌
■ UNDO
그로테스크한 영상
■ 피크닉
졸아서 기억이 잘 안난다--;
■ 릴리슈슈의 모든것
아오이 유유보다는
이토 아유미, 도대체 에테르는 무엇이란 말인가?
■ 전체적인 평
이와이 순지 하고 싶은 말이 많았구나.평점:★★★ - 러브레터, 하나와 앨리스의 이와이는 잊고 볼것.