1. 절묘한 캐스팅이 빛을 발한 영화! - 김수미 그녀의 존재는 이영화를 더욱 빛나게 한다.
'꽃피는 봄이오면'의 '
윤여정'의 엄마연기에 버금가는 연기
- 윤진서 스크린에서 매력이 화면에서 뛰쳐나오는구나~~ 정말 대단한 매력의 여배우
- 류승수,이혁재 오랜만에 한국영화에서 제대로 된 감초연기를 보여준 두 배우
2. 한국영화도 스포츠가 가능하다! - 그 큰 야구장을 카메라에 잡기 힘들텐데, 완벽히 재현해 냈다.(주변 광경문제, 관중 cg문제, 여러요소등등)
스텝들과 감독에게 박수를 보낸다. 한국영화에서 소재의 재한은 이젠 끝난것인가...
3. 무난한 스토리 - 결말을 알고봐서 그런지 약간 김이 빠졌다. 그러나 모르고 보는 분이라면 정말 재밌을듯..
제 옆에서 보는 분은 박수치고 난리 났었다--;
4. 이영화는 예고편이 최고다! - 지금까지 본 예고편 중에 다섯손가락 안에 들어가는 영화. 꼭 한번 보시길.
예고편 감상하기실패가 인생의 전부는 아니다. 도전, 그것만으로도 가치가 있다.보너스>삼미슈퍼스타즈의 기록들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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시즌 최저 승률
0.188 삼미 82년 15승 65패
팀 최다 실점
20점 삼미 82년 6월 12일, 82년 7월 10일(대 삼성, 두차례)
시즌 특정 팀 상대 전승
16전 전승 OB 82년 시즌(대 삼미)
원전 경기 연패
21패 삼미 82년 5월 26일(대 OB)~ 9월 16일(대 OB)
국내 최초 사이클 히트
삼성 오대석 82년 6월 12일(대 삼미)
최다 득점차 역전승
8점 OB 82년 4월 25일(대 삼미)
1이닝 최다 피안타
9개 삼미 82년 6월 12일(대 삼성, 1회)
팀 최다 홈런 허용
6개 삼미 82년 7월 10일(대 삼성)
최단 시간 9회 경기
1시간 57분 삼미
['삼미 슈퍼스타즈 마지막 팬클럽'에서 인용]